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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쓸데없는 이야기
12화
나의 나무
오늘의 쓸데없는 이야기
by
김박조조
Sep 4. 2020
어딘가 정착해서 평온하게 살고 싶다.
그러면 화분 하나 편하게 집에 들여놓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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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에세이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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