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쓸데없는 이야기
보더 셔츠와 트렌치코트.
직장인의 교복인가라는 말을 들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같은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 중에 1/3이 보더 셔츠를 입고 있었다. (나 포함)
다 똑같이 보이는 보더 셔츠지만 잘 보면 소재나 디자인이 다르다.
저가 브랜드에서 유서 깊은 브랜드까지 각양각색이다.
우리 모두 다 똑같은 도시 쥐들.
생활패턴도 필요한 상황도 분위기도 비슷하다 보니 옷도 비슷해지기 모양인가 보다.
주로 먹는 것에 대해서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