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떠나자

홋카이도 8박 9일 - 7일 - 삿포로 이동

by woonsung

오늘은 이동만 하다가 끝이 났다.


어제 온천에 못 가서..

오늘 10시경에 오비히로 온천 지역에 도착했으나..


호텔 온천들이 오전에서 오후 2~3시까지는 다 청소시간이었다.

즉흥적인 여행이었기에 발생한.. ㅠ_ㅠ 오비히로에 온 주목적이 온천이었는데..

온천을 못하다니..


한참을 주차하고 검색해 보다가.. 포기하고..

아사히카와 역으로 향한다. 렌터카를 반납하고 오늘은 기차 타고 삿포로로 이동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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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다시 준페이에 들려서 점심을 먹었다.

저번엔 정식을 먹었다면 오늘은 그냥 에비동..

레일패스가 끝났으므로.. 삿포로 가는 기차표를 예매했다.

자리는 모두 마감됐고.. 자유석으로 두 명.. 10만 원 정도..


삿포로에 도착.. 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근처 초밥집에서 평점이 좋은 네무로 하나마루에 왔다.

대기표를 뽑고 보니.. 60~90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간단히 쇼핑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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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훗. 나란 남자.

열심히 한 시간 반을 기다려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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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괜찮았으나 90~120분 기다려서 들어갈만한 곳은 아닌데..

그래도 대기표 뽑고 근처 아이쇼핑 할 거면.. 갈만하다..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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