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눈물
눈물이 짜다.
내 안에 바다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 짜서 그런가보다.
이왕 짤 거 바다를 품어야겠다.
눈물도 품고 다른 이도 품을 수 있도록.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