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삼시세글

[아침글 #30] 무게

#30. 무게

by 지붕 위 아빠

삶의 무게는 아침잠 10분의 달콤함을

일의 무게는 칼퇴근의 달콤함을 보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 달콤함을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달콤함을 맛보지 못하고

삶과 일의 무게에 눌려 살고 있기 때문이다.


달콤함의 크기는 삶과 일의 무게에 비례한다.

안타깝게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저녁글 #36] 연결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