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땀
눈물처럼 짜다.
몸이 흘리는 눈물인 건가?
노력이 버거워서 울거나
몸이 무거워서 울거나.
여튼 울긴 운다. 몸이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