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글 #40]

#40. 물

by 지붕 위 아빠


물을 대체할 수 있는 건 물 밖에 없다.

나를 대체할 수 있는 것도 나 밖에 없다.


나를 아끼자.

나를 사랑하자.


물로 보지 말자.

물처럼 아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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