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글 #35]
수요일, 수맥
by
지붕 위 아빠
Jun 29. 2016
살다보니
어느 회사를 다니든
출근은 늘 힘들고
퇴근은 늘 늦는 것 같고
돈은 덜 버는 것 같더라.
오늘은 수요일이다.
수맥이 흐르나보다.
우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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