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글 #35]

수요일, 수맥

by 지붕 위 아빠

살다보니

어느 회사를 다니든

출근은 늘 힘들고

퇴근은 늘 늦는 것 같고

돈은 덜 버는 것 같더라.


오늘은 수요일이다.

수맥이 흐르나보다.

우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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