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글, 점심글 #69] 부부
점심에 쓰는 공감 한 글
by
지붕 위 아빠
Sep 2. 2016
똑같이 생긴
'부'와 '부'라는 말이
'부부'라는 하나로 모여
하나의 단어가 된다.
마치
닮은 사람끼리 만나
서로를 닮아가다가
어느새 하나가 되고...
함께 나아가는 부부의 삶이
'부부'라는 단어 하나에
모두 담겨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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