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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네 가족
눈길이 간다. 눈길을 간다. 그게 아이캠퍼다(2)
대설기념, 아이캠퍼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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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Jan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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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이 간다. 눈길을 간다. 그게 아이캠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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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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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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