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에서 경이적인 74%의 승률을 올린 '빈스 롬바르디'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지금도 슈퍼볼 우승 트로피에는 그를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가 현역 감독으로 맹활약을 할 때 승리의 비결을 물었더니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회복 탄력)이 중요하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회복 탄력(resilience)
마음을 회복하는 능력입니다.
고난과 역경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능력인데, 참 다행스러운 것은 resilience는 후천적인 것으로 몸의 근육과 마찬가지로 마음의 근육으로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주어진 환경이 아니고 내 노력으로 개척이 가능한 능력의 범주인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우리는 얼마든지 회복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성공도 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근육을 키우듯 마음의 탄력도 트레이닝을 통해 회복되고 담대하게 키워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