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by 행복한 이민자

1. “내가 깨달은 건 삶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는 거야.

그런데 전엔 왜 그렇게 복잡해 보였는지.“


2. 앞으로는 과거를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에도 미래가 있고, 미래에도 과거가 있기에.

현재에서 어쩌면 이기적이어서 더욱 이타적으로.


3. 제작자 카와이 신야의 방문. 러브레터, 역도산의 제작자.


4, 체홉의 세 자매가 보고 싶어진다. 어떤 계보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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