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자유를 선택한다면,
책임도 같이 선택한다는 것을 명심해라
-리치 노튼-
자유가 있으면, 책임도 있다.
자유롭게, 남을 해하였으면,
반드시 그에 맞는 책임도 져야 한다.
우리나라 교도소는 범죄 처벌의 의미도 있지만, 교화의 의미도 크다.
허나, 피해자, 또는 가족 입장에서는, 죄를 지은 자는 고통받기를 원한다.
즉, 교화보다는 처벌을 원한다. 응과응보.
당연하다, 그렇게 책임을 지는 것이. 피해자와 그 가족의 피눈물은, 가해자의 피눈물로 덮어야 한다.
최소한 '재수 없어서 걸렸다.'가 아니라,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소리가 나오도록.
그래서, 무릎으로 기며, 피해자에게 빌도록.
엘살바도르의 구스타고 비야트로 법무부장관은, 감옥을 가리켜,
"비열한 범죄자 놈들에게, 사랑하는 사람 잃은 국민들을 위한 기념비이다."
라고 지칭했다. 감옥은 고통받는 곳이어야 한다.
과실범이 아닌, 고의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의 절규를, 피해자들이 들을 수 있도록.
왜 남들의 인권은 존중하지 않으며, 자신들을 인권은 그리 따지는가.
같은 물을 먹어도, 소가 마신 것은 젖이 되고,
뱀이 마신 것은 독이 된다 하였다.
인권은 사람에게는 젖이 되지만, 타인의 짓밟아놓고 반성하나 없는 범죄자들에게는,
더 큰 독이 된다. 더 많은 사람을 고통받게 하고, 죽일 수 있는.
물론 개과천선을 믿는다. 그러나, 전과 5범 이상, 그것도 고의범, 가능하겠나? 개과천선?
진정, 누가 믿는가? 베팅해봐라. 개과천선과 또 다른 피해자 양산.
인권을 부르짖는 사람들도, 돈 앞에선 솔직해지겠지.
우리나라는 좀 더 피해자의 눈물에 신경 썼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 같지 않은 것들의 인권보다,
고통받는 피해자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길.
복수는 한정이 없다.
그것은 죄악에 한정이 없기 때문이다.
-헤벨-
당신만의 속도로, 당신이 원하는 곳에 도달하길.
Get where you want to go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