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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안냥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그림과 베이킹을 좋아하고, 가을의 낭만을 좋아하는, 내 인생에는 서툰 30대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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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사진, 영상보다 글을 좋아합니다. 머릿속에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펜으로 꾹꾹 눌러 담습니다. 요즘은 육아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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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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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용가리
아직 꿈이 없어 불 피울 수 없는 슬픈 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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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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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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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ungjoo
강남8학군에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작가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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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랭
국문과출신 비전공자 12년차 디자이너 그리고 개엄마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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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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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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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수는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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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교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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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가끔 생각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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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i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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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엄마의 소소한 관심사, 사소한 발견들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추가) 4살 무렵이던 아이는 어느덧 12살 야구소년이 되었고 엄마는 다양한 돈벌이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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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bi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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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노인
킴노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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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a the Twinkling
역마살로 30여개 국가를 경험하고 여전히 꿈꾸는 Aleksa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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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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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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