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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토바이 질주~
미스터 몬의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구경 갑니다
시간도 잘 지켜주시고 21세 젊은기운에 기념촬영에 메일주소도 공유하는 사이도 됬네요
그간 베트남에서 오토바이 타는게 꿈이였는데 필리핀의 툭툭이 같은 존재인거죠 소원 풀고 갑니다
내년에 드디어 동남아시아
한달살기 준비를 이제 시작하네요
누구는 그런 보험도 안되는 오토바이를 어찌타나 그런데 보험되는 다뉴브강 유람선도 타본 경험도, 소매치기 당한 베트남 코코넛장수 경험등
누군가와 같이 다닐때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출국 전에 다낭 공항에 라운지도 가봅니다
샤워, 안마의자, 식사 3번 ㅋ
역시 라운지의 70~80%는 한국인 인듯요
pp카드 화이팅입니다
저는 다행히 라운지 키가 있어서리
이번 베트남 여행은 좋은 시간과 사람으로 기억되는 여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