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각자의 몫이 있는 거겠죠
굳이 내 몫을 덜어 타인에게 주지 않아도 됩니다.
덜어준 몫으로 내가 무너진다면요.
애써 타인의 몫을 뺏어 나를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이 가져도 무너집니다.
각자의 몫만큼 가지고 있으면
삶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게로 밀려드는 말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