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되고 싶어서 집중한다기 보다
집중하는 동안 무엇이 된 듯한 기분에 취해서
살아
아니 무엇도 되고 싶지 않아 집중하는 걸 거야
모든 걸 잊었을 때 선명히 남아있는 나를 보기 위해
내게로 밀려드는 말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