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척, 무심한 척 그리고 나쁜 척
‘가벼운 척
무심한 척
나쁜 척
그런데
계속 그러면 사람들이 정말 마음을 몰라줘.
나중엔 자신도 모르게 되지..’
어느 드라마 대사인데. 이 증세의 환자를 본적이 있다. 마음이 정말 아팠다.
나중엔 자신도 모르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기에.
결국 당사자에게는 상처가 아니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아무 일도 아닌 거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만 한숨 쉴 뿐.
돈지랄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 지랄밖에 못하는 남자의 일상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