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

가벼운 척, 무심한 척 그리고 나쁜 척

by 핵추남

‘가벼운 척

무심한 척

나쁜 척

그런데

계속 그러면 사람들이 정말 마음을 몰라줘.

나중엔 자신도 모르게 되지..’


어느 드라마 대사인데. 이 증세의 환자를 본적이 있다. 마음이 정말 아팠다.

나중엔 자신도 모르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기에.


결국 당사자에게는 상처가 아니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아무 일도 아닌 거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만 한숨 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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