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주니 방은 마음 주차장
손흔드는 라이언 :
저도 삐딱이에요.
근데 그 죄책감과 저항심 사이 교차로를
기가 막히게 뚫고 들어와서
주차까지 매 번 잘 마치시는게
주니님이시죠.
울고있는 제이지 :
며칠 있었는데 그게 보이더라구요.
제 몸과 마음을 맡길 주차장을
발견한 느낌?
라이언 붕붕카를 탄 무지 :
주니방에서는 티 팍팍 내고~
징징 거리고~
엄살 피우고~
짜증 막막 내고 ~
다 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다~~ 되는 곳.
그래서 너무 사랑하는 곳.
미라클 주니 방 대화에요.
주니 방이 그렇답니다.
새벽 루틴을 만드는 커뮤니티 아니냐고요?
물론, 맞습니다.
미라클 모닝을 하는 방이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자신만의 루틴을 실천하는 공간이에요.
그 루틴은은 혼자하면 외로워요.
외로움은 빨리 멈추게 하죠.
한 번 멈춘 발걸음은
다시 돌아오기 참 어렵습니다.
루틴이 없어도 사는 데 문제는 없으니까요.
오히려 덜 힘들고,
더 편안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멈춘 처음은 그럴거예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이제까지 그런대로 잘 지내왔다고,
스스로 핑계를 만들어 덮어 버리는거죠.
그런데요.
함께하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게 되고요.
멈춤은 잠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안 하던 루틴을 추가하기도 하고요.
새로운 열정을 발견하기도 해요.
마음 맞는 곳이라면 머무르고 싶어져요.
그들과 에너지를 나누며
삶의 변화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해요.
미라클 주니 방은 그런 곳이에요.
일상을 나누고,
고민도 올리고,
아픔도 놓아두는 곳.
우리의 루틴은 삶 안에 있어요.
삶이 흔들이면 루틴도 흔들리죠.
그 흔들림 속에서 서로를 붙잡는 곳.
그게 바로 미라클 주니 방입니다
"여긴, 마음 주차장이에요."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루틴을 실천하는 방이지만,
연약하고 현생에 내어놓기 어려운 마음을
살포시 내려놓는 곳.
잠시 쉬어가는 정거장 같은 공간.
우리 방 새벽 동지들과
루틴을 세우고
습관으로 만들며
삶을 함께 건너는 주니이고 싶습니다.
혼자 하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함께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하게 돼요.
지금 미라클 주니 14기를 모집 중입니다.
루틴을 만들고 싶은데 자꾸 멈춘다면,
당신 마음이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주차장 같은 방'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 말도 안 해도 괜찮고,
엄살도 티내도 괜찮은 곳.
그런 곳이 있다는 걸,
당신도 이제 알게 되셨네요.
하루의 시작을 바꾸면,
인생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11월,
함께 새벽을 걸어갈
미라클 주니 14기를 모집 중입니다.
모집 기간 : ~ 10월 31일(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