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꿈의 시총' 달성에, 워런 버핏도 '활짝'
애플이 미국 상장회사 최초로 시가총액 1조달러(1127조3000억원)를 돌파하면서 애플 2대 주주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웃었다.
2일(이하 현지시각) 애플 주가는 뉴욕 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2.92% 오른 207.39달러(23만3407원)에 장을 마감하며 '꿈의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다. 애플이 7월 31일 시장 예상을 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애플 주가가 1일부터 이틀 동안 9%가량 상승한 덕분이다.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이 CNBC와의 인터뷰 도중 자신이 사용하는 삼성전자 플립폰을 들어보이는 모습. / CNBC 방송 갈무리
워런 버핏은 기술주에 투자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애플에 대한 투자는 지속해서 늘려왔다. 워런 버핏은 2016년 1분기에 애플 주식 1000만주를 처음 샀다. 팩트셋 등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그셔 해서웨이는 당시 99.02달러(11만1635 원)였던 애플 주식을 10억달러(1조1278억원)어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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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워런 버핏은 2016년 1분기부터 2018년 1분기 사이에 300억달러(33조8220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애플 지분을 꾸준히 늘렸다. 워런 버핏은 2017년 8월 "애플 주식을 팔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올해 1분기 기준 워런 버핏이 보유한 애플 주식은 2억3960만주로 애플 전체 주식의 5%에 해당한다. 이를 2일 종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워런 버핏이 보유한 애플 지분은 500억달러(56조3700억원) 규모다.
워런 버핏이 애플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애플의 경영 방식이 자신의 투자 철학에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버핏은 지난해 2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은 흡입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며 소비자에게 유용한 제품을 판매한다”며 “2017년 초 애플 주식을 두 배 이상 늘렸다"고 말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3/2018080301721.html
애플이 1조 달러를 넘어섰다.
그런데 2조 달러를 넘어서면 안 되나?
돈의 가치는 매년 줄어든다.
짜장면은 예전에 500원이었고 새우깡은 50원이었다.
돈의 가치는 매년 떨어진다.
미국 나스닥의 시총은 매년 5%에서 10% 늘어난다.
즉 매년 이만큼 커지고 있다는 얘기다.
시총이 커진다는 얘기는 주식의 가치가 늘어난다는 얘기다.
인플레이션이 괜히 있는가?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블랙먼데이 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보면 꾸준히 우상향이다.
우량한 주식을 사서 꾸준히 가져가면 나중에는 일하지 않고 쉴 수 있다.
요즘에 자영업자들이 최저임금 때문에 고통받고 잇다.
자영업자처럼 내가 직접 사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세계최고의 기업에 내 돈을 맡길 것인가? 에 대한 판단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승패는 이미 투자하기 전에 결정되엇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주식은 죽을 때까지 평생 모으는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