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칩' 스캔들에 중국 IT기업들 '패닉'

'스파이칩' 스캔들에 중국 IT기업들 '패닉'



美정부의 새 제재 타깃 우려
PC제조사 레노버 주가 15%↓

로스 美상무부장관, 日·EU에
中과의 무역협정 저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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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애플과 아마존 등 미국 정보기술(IT) 기업의 서버에 감시용 마이크로칩(스파이칩)을 몰래 심었다는 미 언론 보도가 나온 뒤 중국 IT 기업들이 초비상이다. 중국의 지식재산권 탈취를 공격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이번 일을 계기로 중국 IT 기업에 대한 감시와 제재를 한층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미 경제주간지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는 지난 4일 애플과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중국 정부의 감시용으로 추정되는 좁쌀 크기의 마이크로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칩은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대만계 기업인 슈퍼마이크로의 중국 내 하도급 공장에 비밀리에 심어졌으며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조직이 관여했다는 게 보도의 요지다.

슈퍼마이크로는 세계 서버시장 1위 기업이다. 이에 따라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 금융회사와 IT 기업이 중국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공교롭게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한 싱크탱크 연설에서 “중국 보안기관들이 미국 기술의 싹쓸이 절도를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슈퍼마이크로 주가는 스파이칩 의혹이 제기된 여파로 4일 장중 한때 60%가량 폭락했다.



스파이칩 스캔들에 中기업들 '공포감' 휩싸여…"제2의 ZTE될라"




5일에는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의 대표적 PC 제조사인 레노버 주가가 15% 폭락했고 중국 통신장비 업체인 ZTE도 11%가량 떨어졌다. 레노버는 곧바로 “슈퍼마이크로는 레노버의 부품공급 업체가 아니다”는 성명을 냈지만 JP모간은 투자자들에게 “레노버 주식을 팔라”고 권고했다. 시장에선 이번 ‘스파이칩 스캔들’이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중국 IT 기업과의 거래를 기피하게 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7일 미국이 일본, 유럽연합(EU)과의 무역협정에 중국을 봉쇄하기 위한 ‘독소 조항’을 넣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달 30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으로 대체하면서 ‘독자적으로 비(非)시장경제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수 없다’는 조항을 포함시켰다.

워싱턴=주용석 특파원 hohoboy@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0705841



지금 이와 관련된 중국의 기술기업들 폭락중이다.

앞으로도 중국의 기술주는 사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미중 무역전쟁중에 미국으로부터 가장 공격을 받을 것이 중국의 기술주이며 미중무역전쟁이 끝나도 위안화 상승 때문에 중국의 기술주는 수출해서 남는 것이 없는 상태가 된다.

결국 중국의 기술을 철저히 공격해서 무너뜨리는 전략을 미국이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개별 기업만 망가뜨리면 아무리 중국에서 기술을 쌓아서 미국을 앞서려고 해도 기술기업이 이렇게 순식간에 무너지면 기술을 통해 수출을 하고 돈을 버는 시스템 자체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수출을 하는 서플라이 체인이 무너지고 새로 이러한 기업을 키워야 하는데 그러다가 시간 다 간다.

그러니 미국은 아마도 기술기업 하나씩 하나씩 각개 격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슈퍼마이크로는 세계 서버시장 1위 기업이다. 이에 따라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 금융회사와 IT 기업이 중국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공교롭게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한 싱크탱크 연설에서 “중국 보안기관들이 미국 기술의 싹쓸이 절도를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피터 나바로의 웅크린 호랑이를 보라.

이러한 내용이 다 나온다.

중국이 기술탈취를 하고 있으니 그들을 없애야 한다는 내용 말이다.

이런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에 대한 내용도 말이다.


이들은 극초음속 미사일로 미국의 항공모함을 위협하고 우주에서는 위성을 띄워 미국의 GPS 위성을 터트리는 계획을 짜고 있으며 핵잠수함을 통해 태평양으로 진출하려 하고 있고 미국의 F-22 랩터를 그대로 베껴 젠이라는 스텔스기를 만들고 있다.

중국은 국방비가 거의 안 든다.

왜냐하면 미국이 개발한 설계도면을 해킹해 그대로 베껴서 무기를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 말이다.


그런데 미국이 가만 있을까?

중국의 기술주는 파는 것이 낫다.


5일에는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의 대표적 PC 제조사인 레노버 주가가 15% 폭락했고 중국 통신장비 업체인 ZTE도 11%가량 떨어졌다. 레노버는 곧바로 “슈퍼마이크로는 레노버의 부품공급 업체가 아니다”는 성명을 냈지만 JP모간은 투자자들에게 “레노버 주식을 팔라”고 권고했다. 시장에선 이번 ‘스파이칩 스캔들’이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중국 IT 기업과의 거래를 기피하게 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JP 모간은 레노버 주식을 팔라 이렇게 얘기 했다고만 나왔지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없다.

그러나 JP모간은 투자자들에게 6개월간 레노버 주식을 공매도 치라고 했다.


지금 미국의 투자은행도 공격적으로 중국의 테크 기업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7일 미국이 일본, 유럽연합(EU)과의 무역협정에 중국을 봉쇄하기 위한 ‘독소 조항’을 넣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금 미국은 중국 금나라의 전술을 그대로 쓰고 있다.

금나라는 유목민족이다.

그래서 성을 공격할 때 공성전 할 무기가 없다.

그래서 금나라는 나무로 된 목책을 주변에 빙 두르고 성으로 들어간 적이 나올 때까지 몇 년이고 그 옆에서 지키며 식량이 떨어지길 기다린다.

결국 굶어죽지 않으려면 성 밖으로 기어 나와야 한다.

미국은 이런 식으로 중국을 말려 죽이려 하고 있다.


아직 중국에 투자할 때가 아니다.

미국의 개별 중국기업에 대한 공격은 이제 시작 되었다.


기다려라.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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