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영언론 편집장 "10월 미중 무역협상서 돌파구 가능성"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906_0000762882&cID=10101&pID=10100
5일(현지시간) CNBC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해 논평해온 후시진 글로벌타임스 편집장의 트위터에 주목했다. 후 편집장은 "중국과 미국은 새로운 무역회담을 발표했고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무역전쟁에 지친 미국이 더이상 중국의 의지를 꺾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양측 사이에 돌파구가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고 썼다.
중국의 언론 특히 환구시보라하면 그냥 공산당 입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런 사람이 무역협상이 타결될 것이라 했다.
그러나 타결되지 않을 것이다.
헛소리이며 중국은 타결을 원하지 않는다.
중국은 착각한 적이 있었다.
중국과 미국이 무역협상에 타결해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이다.
그래서 자신들이 재선의 키를 쥐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트위터에 대통령 임기는 18개월이나 남았고 그 기간은 아주 길며 그동안 중국에 막대한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게다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중국은 완전히 작살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관세를 부과할수록 미국은 관세에 대한 내성이 커지는 모양새다.
관세를 부과하고 물가가 일시적으로 높아지나 점점 물가는 내려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때문에 미국이 관세를 때려도 중국이 관세를 위안화 절하로 흡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는 영향이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의 재선과 무역협상의 성사여부는관계가 없다.
그래서 중국은 전략을 수정했다.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할 것을 염두에 두고 최대한 시간을 끄는 것으로 말이다.
그리고 트럼프가 얘기한 미국 농산물을 사준다고 하고 최대한 사지 않으며 로비를 통해 기업인들이 의회에 압력을 넣어 관세 올린 것을 취소하도록 만드는 것 말이다.
그래서 9월에 무역협상이 없었던 것이다.
어찌되었건간에 10월에 무역협상이 열리는 것 아닌가?
그러나 10월 가봐야 안다.
10월에 열릴지 말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10월에 열린다 하더라도 협상이 잘 안 되면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닌가?
결론 : 중국은 최대한 시간을 끄는 것이다.
아마도 내년 재선까지는 시간을 끌면서 피해를 최소화 하고 트럼프가 재선이 안 되도록 방해 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다.
따라서 증시가 떨어지는 것은 트럼프가 관세를 때리는 것이 유일한 요인이 된다.
중국은 시간을 끌어야 하는데 자신들이 먼저 관세를 때려서 미국의 역공을 맞으면 지금 죽는 것은 중국이니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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