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11은 확장 디스플레이…가로일까 세로일까?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5837&ref=A
갤럭시 폴드가 200만 원이 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1차에 이어 2차 판매도 10여 분만에 매진됐다. 2차 판매는 1차보다 10배 정도 물량을 늘렸지만, 순식간에 완판되면서 폴더블 스마트 폰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갤럭시 폴드의 이런 인기는 휴대성도 높고 화면도 큰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대화면이 퍼진다는 얘기는 고화질의 게임이나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 5G가 붙는다면 더 원할하게 고화질 영상이나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통신사에서는 100기가 주는 상품을 싸게 팔고 있다.
결국 넷플릭스, 애플TV, 디즈니+ 등 동영상 업체들은 더 빠르고 더 높은 고화질을 제공해야 한다.
게임업체들도 더 퀄리티 있는 게임을 개발할 것이다.
메모리 주문 늘고 가격↑…원가 혁신까지 더해 실적 '고공행진‘
VR 동영상의 경우 기존 2D 영상 대비 메모리용량이 10배 이상 많이 필요하다. 1시간30분짜리 VR 동영상은 25기가바이트 이상 용량이 필요하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10377761
VR 동영상은 메모리와 용량이 10배 이상 늘어야 한다.
게임도 마찬가지다.
엄청나게 사양이 높아져야 한다.
이러면 필요한 것은?
클라우드 증설이다.
결론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클라우드 증설은 5G 시대에서는 필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