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잘나가니…日서 애플 관련株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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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는 애플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는 이유를 세 가지로 꼽았다.
첫 번째는 애플이 지난달 출시한 아이폰11의 판매 호조다. 판매대수가 예상치를 훌쩍 넘어서면서 애플은 아이폰 신제품 증산을 부품사에 요청했다. 올해 말까지 출하 대수를 당초 계획보다 10%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JP모건 등도 애플의 출하 대수를 높여 잡는 등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폰11이 잘 팔리고 있다.
그래서 애플의 주가도 올라가고 있다.
왜 오를까?
내가 보기엔 화웨이 영향이 아닐까 싶다.
화웨이는 앞으로 해외 판매가 안 될 것으로 보이니 애플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구글플레이, 유튜브도 안 되는 폰을 누가 사나?
화웨이폰을 사서 구글플레이, 유튜브 등을 다운 받는 방법으로 쓰는 것을 구글이 막았다.
그래서 현재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런 멍텅구리 폰을 살 이유가 없다.
삼성전자도 이번에 갤럭시 폴드를 만들고 물량이 모자른다.
이것도 폴드에 대한 관심이나 성능뿐 아니라 화웨이폰에서 삼성 갤럭시 폴드로 바꾸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애플의 시총은 지금 1.03조 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은 1.05조 달러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리고 애플이 오르면 1등이 바뀐다.
만약 애플이 오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려서 1, 2등이 바뀐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의 절반을 팔아서 애플을 사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많이 떨어져서 10% 이상 시총에서 차이가 나면 그 때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팔고 애플을 전량 사면 된다.
다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올라서 10% 이내로 들어온다 하더라도 그 때는 안 사는 것이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을 추월하면 그 때는 다시 애플의 절반을 팔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사는 것이다.
이것이 메뉴얼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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