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식량 무기화' 겨냥 곡물판 OPEC 창설

러시아, '식량 무기화' 겨냥 곡물판 OPEC 창설 제안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07_0000791402&cID=10101&pID=10100


이재준 기자 = 러시아는 식량을 무기화해서 영향력과 이익을 극대화할 목적으로 곡물판 OPEC(석유수출국기구) 창설을 거듭 제안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가 곡물판 담합기구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고르데예프 부총리는 "곡물판 OPEC 설립으로 밀 시장의 안정과 가격 정책을 조정해 세계 기아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곡물판 OPEC에는 러시아에 더해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흑해 연안국이 우선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고르데예프 부총리는 유럽연합(EU)과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도 곡물판 OPEC에 동참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러면 여기 못 끼는 식량 자급이 안 되는 국가는 물가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 : 이 구상이 현실화 된다면 가공 식품을 만드는 회사의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뚜기, 농심, 롯데칠성, 대상, 씨제이 제일제당, 롯데푸드 등

그리고 다국적 식품회사도 주가가 좋을 이유가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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