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中과 무역협상 스몰딜?…빅딜이 내 체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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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분적 합의를 받아들일 거냐'는 질문에 "그것(스몰딜)은 우리가 선호하는 것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빅딜을 하는 것이 내 성향"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며 "나는 빅딜을 더 선호하고,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특성상 노딜 아니면 빅딜이다.
결국 큰 그림은 그렇게 갈 것이다.
어제 나스닥은 0.33% 하락하면서 마감했다.
애플은 어제도 올랐다.
0.02% 말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0.72% 하락하면서 1.2위간 간격이 좁아졌다.
그래도 아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1등이다.
1,2등이 바뀌기 전까지는 그냥 가져가는 것이 맞다.
그리고 1, 2등의 주가를 알아보는 방법은 구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애플 주가 이렇게 쳐서 실시간으로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다.
다른 사이트를 찾다보면 실시간이 아닐 때가 많다.
그래서 착각해서 2등이 1등을 이긴 줄 알고 2등을 사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만약 1등이 아니었고 그 후로 2등이 주르륵 미끌어졌다면 그리고 3등까지 내려갔다면 아주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다.
따라서 절대적으로 살 때는 구글에서 주가를 찾아보고 종가에서 이겼느냐를 보는 것이 제일 좋다.
어제는 나스닥이 빠진 것이 미국의 협상대표 커들로는 스몰딜도 할 것처럼 얘기를 해서 장중에 올랐는데 중국의 협상대표인 류허가 중국의 핵심이익인 지적재산권, 국영기업 보조금 문제는 절대 협상대상이 아니라고 못 박는 바람에 밀렸다.
따라서 이번 협상에서 얻을 것은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냥 횡보다.
따라서 주식은 미리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3% 뜨기 전까지는 그냥 가져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이번 달 말에 Fed에서 금리 결정까지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고 28일, 29일 등은 주가가 소폭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30일에 발표할 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그 때 주가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을까 보인다.
앞으로 올라가는 방향으로 갈지 아니면 떨어지는 방향으로 갈지 말이다.
그런데 요즘 Fed에서 자산매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Fed도 양적완화에 대한 필요성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결론 : 별 내용 없다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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