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가 가로막은 미·중 스몰딜 가능성[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0092824i
이 기사를 보면 분석이 필요 없을 것 같다.
현재의 상황이 잘 나와 있다.
미 상무부는 전날 하이크비전 등 28개 중국 기업과 정부 기관을 블랙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신장자치구의 위구르족 등 소수 민족 인권을 탄압하는 데 관여했다는 겁니다.
중국 상무부는 내정간섭이라며 필요한 조치(보복)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어제 시작할 때 떨어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 백악관이 공공연기금의 중국 투자 차단 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해 시장을 더 냉각시켰습니다.
게다가 이런 조치를 검토한다고 해서 더 떨어졌다.
제롬 파월 의장의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연례회의 연설을 앞두고 오후 1시께 시장은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파월 의장은 곧 대차대조표 확대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혀 시장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는 이번 조치가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QE)가 아니라 단기자금시장의 불안에 잡기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물론 시장은 이를 QE로 해석했지만요.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파월 의장이 양적완화를 한다고 해서 분위기 좋아졌다.
그러니 중국과의 치고 받고가 파월 의장의 말로 뒤집어졌다고 볼 수 있다.
오후 2시50분께 미 국무부가 위구르족 등 인권침해와 관련해 중국 정부 관료들에 대한 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발표한 겁니다. 시장은 다시 급락했고 결국 다우지수는 1.19%, S&P500은 1.56%, 나스닥은 1.67% 떨어진 채 마감됐습니다.
그런데 미국 국무부가 위의 조치를 발표하고 떨어졌다.
결국 이 조치 때문에 결국 나스닥은 떨어지고 장이 마감 되었다.
미국 주식시장이 다이나믹 하다.
위의 조치는 일단 어제로 끝난 것 같다.
더 악재가 나오면 추가로 하락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이슈는 직접적으로 관세를 올리는 등의 조치와 같이 무역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3%가 뜨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런 이슈는 주가에 다 반영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파월의 양적완화 조치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중국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꾸준히 오를 중요한 뉴스다.
오늘 선물은 오르고 있다.
그러나 오늘 오르는 선물이 실제 증시까지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결론 : 수 많은 뉴스가 나온다.
뉴스를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뉴스에 휘둘리면 안 된다.
메뉴얼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뜨기 전까지는 홀드 다.
그러나 -3%가 뜨면 팔아야 한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홀드라고 보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