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만에 41% 수익…마니커 전량 매각한 CJ제

15개월 만에 41% 수익…마니커 전량 매각한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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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수혜주로 각광받던 닭고기 업체 마니커(980 -7.55%) 주가가 8일 급락했다. 사업 협력 차원에서 지난해 마니커 지분 140억원어치를 사들여 2대주주에 올랐던 CJ제일제당(216,500 +1.17%)이 지분을 전량 매각한 게 영향을 미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마니커는 80원(7.55%) 떨어진 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제일제당은 보유하고 있던 마니커 지분 1633만6056주(12.28%)를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ASF 발생으로 마니커 주가가 급등하자 CJ제일제당이 비핵심 자산 매각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CJ제일제당이 마니커를 판 것은 수익 실현 때문이다.

사실 마니커는 순손실중이기 때문이다.


아직 돼지열병이 남부지방으로 퍼지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다.

방역을 철저히 하지만 남부지방에서 돼지열병이 발견되면 마니커의 주가는 오를 것이다.


마니커의 평균가격은 800원 정도로 보인다.

결론: 800원까지 떨어진다면 보유하다가 급등하면 처분하면 될 듯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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