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분석] 韓銀, 경기추락에 역대최저로 금리 낮춰
.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10/839654/
기준금리가 다시 역대 최저치인 1.25%까지 떨어졌다. 2016년 6월과 2019년 10월 금융통화위원회 때다. 3년4개월 만이다. 수치는 같지만 경제 상황은 확연히 다르다.
왜 낮췄을까?
한국 경제 성장률 올해 2%는 할까?
거기다가 소비자 물가 떨어지고 경기는 침체하고 디플레이션 우려까지 있다.
이러니 금리 떨어지지.
금리 떨어지면?
이자도 떨어진다.
1.25%가 마지막일까?
내년에 또 내리면 이제 본격적인 0%대 금리로 진입한다.
그러면?
시중은행에서는 정기예금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없을 것이다.
아예 안 받거나 0.1% 주는 식으로 바뀔 것이다.
그러면 그 돈을 어따 갖다가 코에 붙이나?
지금
SPDR S&P 500 Trust ETF
https://www.google.com/search?client=firefox-b-d&q=spy+stock
배당이 1.84%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배당이 1.45%이다.
애플
https://www.google.com/search?client=firefox-b-d&q=apple+stock
배당이 1.31%이다.
한국의 정기예금 금리 보다 높다.
게다가 애플은 올초보다 48%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38% 올랐고 S&P500 ETF는 20% 가까이 올랐다.
결론 : 침몰하는 한국은 버리고 세계1등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노후를 위한 최선의 대책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