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TSMC에 "화웨이와 거래말라" 압박…韓·日도 예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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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에 화웨이 반도체를 생산하지 말 것을 압박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에 수출하는 반도체가 중국을 기술 강국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무기로서 활용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보안 전문가들은 대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일본 등 중국에 반도체를 수출하는 국가들에게도 미국 정부가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봤다.
미국과 중국이 합의에 이르렀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미국은 중국을 제재 하고 있다.
협상은 협상이고 제재는 제재다.
내년에는 미국 대선이니 증시를 뒤흔드는 관세 부과보다는 이렇게 중국을 돌려까는 방식으로 제재를 이어갈 것 같다.
중국의 개별 기업을 죽이는 식 말이다.
美, 中동영상앱 `틱톡` 조사 착수…개인정보 수집 안보위협 판단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11/902783/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는 틱톡의 모기업 중국 바이트댄스가 2017년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에 미국의 소셜미디어 애플리케이션(앱) `뮤지컬.리(Musical.ly)`를 인수한 것에 대해 국가안보 위험 검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CFIUS는 외국 기업이 미국 기업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 국가안보상 위협이 될지를 검토하는 기구다.
미국은 틱톡을 통해 수집한 동영상 데이터로 중국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발전시키고, 중국 정부가 이를 활용해 군사용 AI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틱톡도 화웨이처럼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결론 : 중국의 개별기업만 제재하면 주가에 나쁠 이유가 없다.
그러나 중국과 직접 관련있는 기업은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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