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지식재산권 보호" 中 짝퉁 천국 오명 벗을까

시진핑 "지식재산권 보호" 中 짝퉁 천국 오명 벗을까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514484679674


"지식의 창출을 통해 인류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봉쇄나 과학기술 격차 확대가 아니라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5일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중국은 지식 가치를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법률 체계를 보완할 것"이라며 "지식재산권의 민형사상 보호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식재산권은 미중 무역전쟁의 주요 쟁점이다. 시 주석의 발언대로 중국 정부는 내년 1월 외상투자법 시행을 앞두고 지식재산권(IP)침해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에 대한 의견수렴에 들어갔다.


중국은 미국에 이미 찍혀있기 때문에 해킹 아니면 개발을 할 수 없다.

미국은 중국이 기술기업을 사는 것도 시장 진입을 위해 기술을 넘겨주는 행위도 용납 안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은 자체 개발 하던지 아니면 해킹 밖에는 답이 없다.

그런데 자체개발은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몇 백년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것을 자체 개발 하다가 시간 다 가고 후진국으로 상당기간 남을 수밖에 없다.

결국은 해킹이 답이다.

그런데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그렇다면 시진핑이가 말하는 지식재산권 보호는 무슨 뜻인가?

그만큼 달러가 말랐다는 뜻이다.

따라서 외상투자법을 통해 달러를 들여와 소비자 물가 잡고 미중무역전쟁에 쓸 자금으로 쓰려고 지금 별 짓을 다 하는 것이다.

원래 공산주의자들이 그렇다.

거짓말을 밥먹듯 하면서 진실이 어디있냐고 떠드는 인간들이다.

그러므로 시진핑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나?

서방기업들은 지금 중국의 이런 태도를 의심스런 눈으로 보고 자금을 집어 넣지 않는다.

어디서도 과감하게 돈 집어 넣었다는 얘기를 하지 않고 있다.


결론 : 1월에 보자.

중국의 외상투자법이 실효되면 주가는 올라갈 것 같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美, 결국 파리기후협약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