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결국 파리기후협약 탈퇴

美, 결국 파리기후협약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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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 정부가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를 위한 공식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2017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탈퇴 선언에 따른 후속조치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미국이 빠지면서 탄소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사회의 ‘공든탑’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관련기사 5면


2017년 6월 이후 산업의 구조는 어떻게 바뀌었는가?

잘 오르던 친환경 주식들이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리튬배터리 관련주, 전기차, 태양광, 풍력 등등 죄다 -50% 이상 떨어졌다.

지금은 이러한 것들이 더 떨어질 것도 없지만 미국이 이렇게 나오면 좋을 것도 전혀 없다.


결론 : 트럼프 임기동안은 친환경 관련주 좋을 것 같지 않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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