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국제금융시장]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하며

[데일리 국제금융시장]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하며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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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시장정보업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52포인트(0.04%) 상승한 27,691.49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07포인트(0.2%) 하락한 3,087.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04포인트(0.13%) 내린 8,464.28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나스닥이 조금 내렸다.

홍콩이 크게 떨어졌으나 미국은 미국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면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 시장은 세상의 모든 악재를 다 반영한다.

그래서 문제다.


홍콩이 떨어지고 중국이 떨어지자 한국의 환율은 크게 올랐다.

1154원을 찍다가 갑자기 1164원대까지 거의 10원이 올랐다.

게다가 1등주식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제도 올랐다.


부동산, IT쪽은 올랐고 어제 보잉이 맥스를 1월에 운항재개한다고 해서 다우존스지수도 올랐다.


국제유가는 약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7%(0.38달러) 하락한 56.8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2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30분 현재 배럴당 0.51%(0.32달러) 내린 62.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을 둘러싼 낙관론이 잦아들면서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국제금값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4%(5.80달러) 하락한 1,457.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50불대 중반에 머물면서 의미없고 오늘도 지루한 장세가 예상된다.

홍콩시위가 격화되면 환율 폭등이 될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이다.


결론 : 별것 없다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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