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무역, 부분 합의 앞두고 다시 긴장 국면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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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이징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매우 높게 인상할 것이라면서 중국과의 무역협상을 다시 긴장 관계로 몰아가고 있다.
트럼프는 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이 오버했다.
마치 트럼프가 합의가 없으면 이번 탄핵에서 불리해지고 재선에서도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키를 자신들이 쥐고 있다고 중국은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버다.
트럼프는 그런 중국의 오만한 태도에 직구를 날린 것이다.
원래 하자는대로는 해 주겠다.
1년에 500억 불 미국 농산물 사주고 미국은 2500억 불 25%관세 5% 올리는 것과 추가관세 유예해 주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이 기존의 모든 관세 다 철폐하라고 적반하장격으로 나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쳐 맞아야 정신을 차릴 것 같다.
결론 : 트럼프의 트위터에 집중하자.
합의는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가능성도 커졌다.
따라서 관세 때리는 날 -3%가 뜰 수도 있다.
그러나 오버는 하지 말자.
-3% 뜨고 행동해도 늦지 않다.
미리 주식 빼는 행동은 예측하는 행동이지 대응하는 행동이 아니다.
예측하면 망한다.
이러다가 합의하면 급등했다면 열차는 떠나간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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