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협상 교착 위기…연내 합의 불발 가능성" WSJ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120_0000835093&cID=10101&pID=1010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서 "우리가 중국과 합의를 하지 못한다면 나는 그냥 관세를 더욱 높게 올리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변한 것이 없다.
중국이 합의를 하겠다고 하고 다시 조건을 변경하면서 트럼프가 이번에 못 박은 것이다.
중국과 합의를 못하는데 관세를 유예하면 앞으로 트럼프 말이 먹히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현재 좋은 상황은 아니다.
"미중, 무역합의 관련 의견차…합의달성에 상당 시간 필요" 中매체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120_0000835341&cID=10111&pID=10100
19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기업가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미국 및 중국의 정부 관계자, 기업 지도자 및 전문가들이 무역 협상과 관련해 논의했다"면서 "미중 양국간 대화가 지속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양국 입장에는 차이가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중국이 미중 합의가 잘 안 된다고 고백하면서 선물이 떨어지고 있다.
무역합의가 된다는 립서비스만 있지 실제 나온 내용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11월은 확실히 합의가 안 될 것이고 12월에 될까 말까 한다.
이런 와중에 어제 유통주들이 실적발표가 있었는데 홈디포가 -5.44% 떨어졌다.
유통주가 안 좋다.
물론 아마존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 한다.
실업률 역대 최저이고 고용 좋고 미국 노동자 돈 많이 벌어서 소비지표 좋은데 온라인 유통으로 인해서 오프라인 유통이 안 좋다.
그래서 선물이 떨어지는 것일수도 있다.
결론 :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은 사고 팔아도 되지만 현재 1, 2등 주식은 떨어진다고 팔면 안 된다.
그것이 메뉴얼이다.
떨어질 때 팔고 올라올 때 사겠다고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오늘 팔았는데 내일 새벽에 올라 있으면 다시는 안 사게 된다.
앞으로 장이 안 좋아서 지속적으로 떨어 질수도 있다.
그러나 1, 2등 주식(현재는 1, 2등이 10% 이내이기 때문에)은 -3% 뜨기전까지는 무조건 가지고 가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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