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경제]한달간 10번 신고가 미 증시, 불안 요인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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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월 들어서만 10번째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국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버블이냐 아니냐를 논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버블일 수 있다.
다만 버블은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버블은 언제 논란이 있었나?
바로 2000년 닷컴버블이다.
그리고 2008년도 금융위기도 마찬가지로 부동산 버블이었다.
이 두 가지의 특징은 저금리가 오래 지속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높아진 자산가격을 잡으려고 금리를 올리면서 버블이 꺾인다.
그것이 1999년이고 2006년도부터이다.
따라서 버블이라 하더라도 금리를 올리고 1, 2년 정도 더 증시가 올라갔다는 것이다.
이번이 버블이라 하더라도 아직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가 없고 오히려 Fed는 양적완화를 하고 있으므로 갑자기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리고 버블이 꺼질 때 -3%가 4번 이상 뜨면서 확실히 공황의 끝이라 알려줬으므로 우리는 메뉴얼대로 하면 된다.
결론 : -3% 뜨기 전까지는 달리는 것이 정답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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