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OTT" 서버용 D램값 회복 조짐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2/1023246/
내년 상반기 이후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D램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서버용 D램 부문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발 수요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OTT 시장 확대와 이용자 증가가 공격적인 서버 증설 투자로 이어지며 서버용 D램 가격이 반등할 기미를 보이는 것이다. 내년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물론 전망치다.
왜 D램값이 오르느냐?
반도체 업계에서는 D램 수요 회복 최전선에 OTT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넷플릭스를 필두로 애플과 디즈니까지 OTT 사업에 뛰어들며 경쟁이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디즈니가 서비스에 돌입한 `디즈니플러스`는 가입자가 폭발하며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더욱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OTT 업체의 서버 증설이 뒤따를 것이란 전망이다.
이번에 서비스가 시작된 디즈니 플러스가 가입자 폭발해서다.
그래서 서버 증설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애플도 애플TV를 한다고 하고 내년에는 HBO 등도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이다.
이제 춘추전국시대다.
그러니 영상이 끝없이 올라갈 것이고 그로인해 서버용 D램의 수요 낸드플래시의 수요등이 폭발할 것이란 얘기다.
그래서?
서버용 D램과 관련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른다는 얘기다.
결론 : 당연히 클라우드다.
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가 증설을 한다는 얘기다.
박터지게 컨텐츠 업체들 들어와서 싸우니 이들의 수익성은 바닥이 된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만드느라 10조원 이상을 매년 쓰고 있고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것이다.
디즈니도 주가는 그렇게 좋지 못할 것이다.
더 많은 돈을 컨텐츠에 쏟아 부어야 하니까 말이다.
애플도 HBO 등도 마찬가지다.
그에비해 클라우드는?
독점이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지속적인 서버 증설로 돈이 들어가겠지만 오프라인의 영화 수요, 공중파 수요를 모두 끌어 들임으로써 독점적 지위를 누리게 된다.
구글이나 IBM 등도 좋아지겠지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좋아진다.
결론은 결국 클라우드가 된다.
가장 큰 패배자는 극장체인, 방송국이 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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