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감] 美지표 양호에 3대 지수 이틀 연속 사

[뉴욕 마감] 美지표 양호에 3대 지수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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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미국의 11월 주택 및 제조업 지표 호조에 미국 경제에 대한 투자자심리가 개선되며 이틀 연속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27포인트(0.11%) 상승한 28,267.1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7포인트(0.03%) 오른 3,192.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9.13포인트(0.10%) 상승한 8,823.36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올해 상승폭을 27%로 확대했다.


나스닥은 약세를 보이다가 약간 강세인 0.1% 오르고 끝났다.


애플은 0.2% 상승해 근소한 차이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애플은 사상최고치를 썼다.

무역 합의 후 더 상승할 것이다.

아니다 오히려 하락할 것이다.

예상이 있었는데 상승하는 것으로 가고 있다.

어차피 예상은 둘 다 하는 것이고 맞는 쪽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예상은 시나리오 짜는데는 도움이 되나 돈 버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돈 버는 것은 대응을 잘 해야 돈을 번다.

떨어질 때는 손절매를 잘 해야 손실을 최소화 하고 오를 때는 갈아타기를 잘 해야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그런데 떨어질 것을 예상해서 미리 손절매 했다가 오르면 난감하고 오를 것을 예상해 가지고 가다가 떨어지면 존버하게 되는 것이다.

역사는 일정한 트렉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수 많은 도전과 응전이 겹쳐져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 기로에 서는 것을 자신의 방법대로 메뉴얼화 해서 체득하고 대응해야 이 험난한 투자의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미국의 시장은 상승기류를 탄 것 같다.

일단 사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악재만 없으면 주식은 에브리데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악재가 나타나면 채권 비중을 조금씩 늘리다가 -3% 뜨면 그 때 주식 팔고 채권 사면 된다.

한꺼번에 사는 것이 두려우면 1/10씩 분할 매수하면 된다.


결론 : 무엇이 두려운가?

나는 준비 안 된 노후가 더 두렵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노후를 준비하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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