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신종 코로나로 美 1분기 경제성장률 최대 0

WSJ "신종 코로나로 美 1분기 경제성장률 최대 0.5%p ↓"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13_0000917431&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유행으로 미국 1분기(1~3월) 경제성장률이 최대 0.5%p 하락할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7~11일 경제전문가 63명을 대상으로 월간 정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최대 0.5%p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응답자의 5%는 0.5% 이상 GDP 성장률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응답자 10%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


전망은 반만 믿어라.

이 얘기는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얘기다.

일기예보에서 비올 확률을 50%로 예고하는 것과 같다.


그냥 오늘의 운세 보는 것처럼 보라는 얘기다.

너희들이 뭘 안다고 그렇게 전망하냐? 라는 것이다.

항상 틀리는데

인간의 전망은 맞을 수가 없다.

그러니 참고만 하자.


파월 "신종 코로나 경제적 충격 정밀조사"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2120241i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1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낙관적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코로나19를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 파월 의장은 “우리의 궁금증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미국 경제 전망의 ‘상당한 변화’로 이어질지 여부”라고 말했다.


이 얘기는 정말로 월가 전문가들이 말하는 상황 즉 GDP의 0.5%가 떨어지는 상황이 오면 파월의장은 금리를 인하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지 않겠나?

그것도 폭등수준으로 말이다.


결국 : 예측을 하되 믿지는 말고 반응에 대해 그때 그때 대응을 하면 된다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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