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코로나 악재 재발‥S&P·나스닥은 장중

[뉴욕마감] 코로나 악재 재발‥S&P·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21407164884782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코로나19(COVID-19)'가 다시 미 증시에 검은 구름을 드리웠다. 다만 그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8.11포인트(0.43%) 하락한 2만9423.31에 S&P 500 지수는 5.51포인트(0.16%) 내린 3373.94에, 나스닥 지수는 13.99포인트(0.14%) 하락한 9711.97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은 장중 사상최고치였으나 장막판 내려 0.14%로 마쳤다.


이날 증시는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 중국 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1만5152명, 사망자는 254명 늘었다고 밝히며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다만 통계 방식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분석이 확산되며 뉴욕증시 주요지수들은 장초반 하락세를 상당부분 축소하는 데 성공했다. 장중에는 S&P 500과 나스닥이 상승반전하며 장중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왜 떨어졌을까?

바로 중국에서 코로나119가 급증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왜 급증했을까?

이번에 우한 시장부터 책임자들을 전원 교체 했는데 아마도 빅베스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꿋꿋하던 대우조선해양, 대표 바뀌니 2조원 적자 부실회사로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5/2015071502309.html


‘빛 좋은 개살구’였나. 조선 빅3 가운데 유일하게 우량한 성과를 자랑했던 대우조선해양 (25,300원▼ 600 -2.32%)도 결국 실적부진의 오명을 뒤집어 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까지 조선 3사 중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냈지만, 결국 올 2분기 실적에 해상(海上) 플랜트 분야 등에서 2조원대의 누적 손실을 반영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조선업계 전문가들은 불황으로 공사를 하고도 받지 못한 금액인 미청구공사 급증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선 올해 취임한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빅베스’(big bath·새 CEO가 전임 CEO의 손실을 초기에 회계에 반영하는 것) 충격이 본격화 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빅베스란 전임 사장의 손실을 모두 털어서 알리고 자신은 책임이 없으며 자신의 실적은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리려고 한 것이다.

바뀐 책임자가 그냥 넋놓고 있다가 나중에 옴팡 뒤집어 쓸일이 없으니 빅베스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뀐 책임자들은 일일이 가가호호 방문해서 열이 나는 사람이 있다면 모두 병원으로 옮겨갔다고 한다.

그러니 폭발적으로 환자가 늘 수밖에 없고 사망자도 늘어난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는 줄어들 일만 남은 것 아닌가?

아마도 환자를 더 늘려서 보고를 했을 것이다.

그래야 앞으로 환자가 줄어들 것이니 말이다.


따라서 어제 주식시장이 별로 안 떨어진것은 좋은 신호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안 떨어졌으니 말이다.

신흥국 말고 미국이다.

신흥국들은 악재를 그때그때 반영을 하기 때문에 멘탈 관리하기가 힘들다.


때문에 달러/원 환율은 1184.85로 오름세다


선물은 0.11에서 소폭 떨어지고 있으니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TLT는 0.38% 올랐다.

달러인덱스는 99.10으로 강세다.


이 와중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올랐다.


각국 증시는 떨어지고 있으나 소폭 떨어지고 있으며 평일과 다름없다.


WTI는 이제 51불을 넘어서 안정상태로 가고 있으며 금도 소폭 올랐고 안전자산인 비트코인은 내림세다.


결론 : 이제 코로나19는 소강상태로 가는 것 같다.

앞으로는 기업실적 등 펀더멘털이 강한 나라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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