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아이]공장 가동 멈추고 소비도 뚝...'문혁'

[글로벌아이]공장 가동 멈추고 소비도 뚝...'문혁' 이후 첫 역성장 덮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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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두 달 넘게 장기화되고 점차 확대되는 상황에서 중국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중국인들이 외출을 삼가면서 소비가 급감하는 한편 과도한 방역과 인력부족으로 생산이 여전히 정지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태가 계속될 경우 중국의 올해 1·4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중국에서 마이너스 성장은 문화대혁명이 끝난 지난 1976년(-1.6%)이 마지막이었다.


우리가 이 기사를 보면서 알아야 할 일은 중국의 거리에는 차가 없어졌고 사람들의 통행도 통제 되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는 성장률이 떨어지네 어쩌네 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어떤 것을 봐야 할까?


결론 : 한국에 미세먼지가 안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길거리를 다니는데 마스크를 안 하면 이빨을 뽑아 버리고 다리를 분지르겠다고 중국말로 경고한다.

따라서 통행량이 급감했다.

그리고 날씨가 따뜻하다.


따라서 난방을 안 하고 교통과 공장 가동이 줄어들어 미세먼지가 예년보다 적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마스크 주식은 1월 31일 고점을 찍고 떨어졌다.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관련 주식은 3월이 되면 오르는데 그것이 우한 코로나 때문에 미세먼지가 적어지면 상승하지 않을 수 있다.


혹시 미세먼지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염두에 두자.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나비효과가 그렇게 갈 수 있다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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