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경계

[뉴욕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경계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22107555979512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 하락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8.05포인트(0.44%) 하락한 2만9219.98에, S&P 500 지수는 12.92포인트(0.38%) 내린 3373.23에, 나스닥은 66.21포인트(0.67%) 하락한 9750.96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평범한 하루가 아니었다.

나스닥이 0.67% 떨어졌다.


애플도 1.03% 떨어졌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53% 떨어졌다.

장중에는 더 떨어졌으나 장 막판 회복했다.


요즘 IT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중단했다고 한다.

이런 영향이 크지 않았나 한다.

중단 이유는 아무래도 실적 악화가 예견되니 줄인 것은 아닌가 생각된다.

아니라면 더 떨어지고 자사주 매입을 시작하려는지


애플은 지금 멕시코, 인도 등지에서 생산물량을 늘리고 있다.

공장은 풀가동 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을 자연스레 대체하고 있다.

차후 멕시코, 인도 등지에서 늘린 생산물량을 가져갈 것이고 중국의 물량은 아마도 줄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러면 트럼프의 생각대로 생산체인에서 중국이 자연스레 빠져 나가는 결과가 예상된다.


아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1,402,707,742로 1등이다.

애플이 1,401,466,244로 많이 쫓아왔다.

거의 차이가 없다.


여기서 예견해서 투자하면 안 된다.

즉 -2% 이상이 떠서 자연스럽게 TLT를 사는 것이 아니라 1,2등을 팔고 TLT를 사는 식의 예측투자 말이다.

아직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지 모른다.

그런데 내 머리 쓰면 망한다.


어느날 갑자기 우한 코로나가 확 줄어들 수 있다.

신문이야 원래 과장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공포로 받아들이면 투자에 좋지 않다.


코로나19가 한국과 일본 등 중국 외 지역에서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발생하며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불안했다.

특히 중국 관영 언론 글로벌타임스가 베이징 병원에서 확진자가 큰 폭 늘어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하자 주요 지수들은 단시간에 큰폭의 추락세를 보인 후 낙폭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에 어긋나는 발언을 한 것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클라리다 부의장은 "금리 선물 시장이 올해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지만, 시장 참가자들이 정말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지는 의문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두 가지 이유다.

우한 코로나와 금리가 내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 말이다.


이날 발표된 미 경제지표는 양호했다.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2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는 전월 17.0에서 36.7로 급등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8.0을 큰 폭 상회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전주보다 4천 명 늘어난 21만 명(계절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21만 명에 부합했다.


미국 경기는 좋다는 뜻이다.

활황이다.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9%(0.49달러) 오른 5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값도 강세를 보여 4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5%(8.70달러) 오른 1620.50달러를 기록했다.


원유가 올라가는 것은 좋은 신호다.

즉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달러/원 환율은 1200원을 넘어서고 있다.

한국 돈은 여기서 휴지로 드러났다.

어제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이 오르면서 본전치기 했다.


TLT는 0.78%로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99.88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 일본, 중국, 동아시아 개판인데 미국만이 좋으니 달러가 초강세다.


닛케이와 상하이만 올랐고 어제는 죄다 떨어졌다.

오늘도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시장은 내일 지켜봐야 한다.


안전자산인 금은 강세이고 비트코인도 강세이다.


결론 : 주가에 너무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한다.

지금 이정도의 충격도 못 견디면서 공황이 오면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앞으로 공황이 오면 큰 기회가 열린다.

달러자산에 투자하면 평소에는 주가가 올라서 벌고 공황에는 채권과 환율로 돈을 번다.

꽃놀이패다.


이정도 충격도 견디지 못한다면 일찌감치 부동산 투자를 하기 바란다.

부동산은 가격이 매일 올라오지 않으니 마음은 편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Wygiwyg Panel

[뉴욕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경계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22107555979512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 하락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8.05포인트(0.44%) 하락한 2만9219.98에, S&P 500 지수는 12.92포인트(0.38%) 내린 3373.23에, 나스닥은 66.21포인트(0.67%) 하락한 9750.96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평범한 하루가 아니었다.

나스닥이 0.67% 떨어졌다.


애플도 1.03% 떨어졌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53% 떨어졌다.

장중에는 더 떨어졌으나 장 막판 회복했다.


요즘 IT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중단했다고 한다.

이런 영향이 크지 않았나 한다.

중단 이유는 아무래도 실적 악화가 예견되니 줄인 것은 아닌가 생각된다.

아니라면 더 떨어지고 자사주 매입을 시작하려는지


애플은 지금 멕시코, 인도 등지에서 생산물량을 늘리고 있다.

공장은 풀가동 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을 자연스레 대체하고 있다.

차후 멕시코, 인도 등지에서 늘린 생산물량을 가져갈 것이고 중국의 물량은 아마도 줄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러면 트럼프의 생각대로 생산체인에서 중국이 자연스레 빠져 나가는 결과가 예상된다.


아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1,402,707,742로 1등이다.

애플이 1,401,466,244로 많이 쫓아왔다.

거의 차이가 없다.


여기서 예견해서 투자하면 안 된다.

즉 -2% 이상이 떠서 자연스럽게 TLT를 사는 것이 아니라 1,2등을 팔고 TLT를 사는 식의 예측투자 말이다.

아직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지 모른다.

그런데 내 머리 쓰면 망한다.


어느날 갑자기 우한 코로나가 확 줄어들 수 있다.

신문이야 원래 과장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공포로 받아들이면 투자에 좋지 않다.


코로나19가 한국과 일본 등 중국 외 지역에서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발생하며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불안했다.

특히 중국 관영 언론 글로벌타임스가 베이징 병원에서 확진자가 큰 폭 늘어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하자 주요 지수들은 단시간에 큰폭의 추락세를 보인 후 낙폭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에 어긋나는 발언을 한 것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클라리다 부의장은 "금리 선물 시장이 올해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지만, 시장 참가자들이 정말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지는 의문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두 가지 이유다.

우한 코로나와 금리가 내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 말이다.


이날 발표된 미 경제지표는 양호했다.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2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는 전월 17.0에서 36.7로 급등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8.0을 큰 폭 상회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전주보다 4천 명 늘어난 21만 명(계절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21만 명에 부합했다.


미국 경기는 좋다는 뜻이다.

활황이다.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9%(0.49달러) 오른 5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값도 강세를 보여 4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5%(8.70달러) 오른 1620.50달러를 기록했다.


원유가 올라가는 것은 좋은 신호다.

즉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달러/원 환율은 1200원을 넘어서고 있다.

한국 돈은 여기서 휴지로 드러났다.

어제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이 오르면서 본전치기 했다.


TLT는 0.78%로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99.88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 일본, 중국, 동아시아 개판인데 미국만이 좋으니 달러가 초강세다.


닛케이와 상하이만 올랐고 어제는 죄다 떨어졌다.

오늘도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시장은 내일 지켜봐야 한다.


안전자산인 금은 강세이고 비트코인도 강세이다.


결론 : 주가에 너무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한다.

지금 이정도의 충격도 못 견디면서 공황이 오면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앞으로 공황이 오면 큰 기회가 열린다.

달러자산에 투자하면 평소에는 주가가 올라서 벌고 공황에는 채권과 환율로 돈을 번다.

꽃놀이패다.


이정도 충격도 견디지 못한다면 일찌감치 부동산 투자를 하기 바란다.

부동산은 가격이 매일 올라오지 않으니 마음은 편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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