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코로나19 진앙' 중국 올해 경제성장률 6%→5.6% 하향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2236651i
국제통화기금(IMF)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앙지인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0%에서 5.6%로 낮췄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2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우리가 예상한 기본 시나리오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5.6%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나리오대로라면 중국 경제는 올해 2분기 정상화하고 국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고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이 예상보다 더 오래,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더욱 가혹한 경우도 상정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세계 경제성장률이 더 떨어질 것"이라고 했다.
중국이 경제성장률이 1분기에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한국도 작년 전년동기대비 2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할 뻔 했다.
2분기 연속 마이너스면 리세션(경기후퇴)다.
수출, 투자, 소비 모두 마이너스였다.
GDP를 구성하는 요소 중 정부만 남았는데 정부가 엄청난 부양을 했다.
그래서 플러스로 돌아섰다.
수출, 투자, 소비 모두 마이너스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잠복기가 2주 또는 4주라고 한다.
지금 우한을 비롯한 여러개의 도시가 폐쇄수준으로 막혀있다.
대문에 못질을 하고 마스크 쓰지 않고 돌아다니면 체포하고 시체를 수도 없이 태우고 있다.
임신한 사람만 통행하도록 해서 남편이 항의하거나 집에 못 들어가게 해서 공안을 패는 일도 거리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만큼 철저히 통제한다는 얘기다.
따라서 한 달 정도 지나면 수치가 줄어들 것이다.
수치가 줄어들면 주식은 언제 그랬냐는듯 올라갈 것이다.
그 후 중국정부는 미친듯이 경기부양을 할 것이다.
부채가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하더라도 그런 것 신경 안쓰고 할 가능성이 크다.
인민銀 부총재 "추가 부양책 준비중…코로나19 경제충격 제한적"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9526625673144&mediaCodeNo=257&OutLnkChk=Y
리우 궈키앙 인민은행 부총재는 22일(현지시간) 관영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인민은행은 시장금리를 더 낮추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에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급준비율(RRR) 인하 등을 통해 은행에 더 많은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정부가 경제성장률을 끌어 올리는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마음 먹고 작정하면 올리는 것은 일도 아니다.
그렇다고 기초체력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결론 : 전망은 전망일뿐이다.
사람은 재앙을 이겨내고 경제성장을 이루어냈다.
그러니 주가는 언젠가 올라갈 것이다.
많이 떨어진 것도 아니지 않는가?
재산을 불리는 것은 단기가 아니다.
장기간 투자해서 불리는 것이다.
그래야 부자 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이겨낼 것이다.
메뉴얼을 지킨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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