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휴대폰 출하 이달 43% 격감

中, 휴대폰 출하 이달 43% 격감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2252822i


25일 중국 경제전문매체 신랑재경에 따르면 중국통신원은 지난 1월 중국에서 휴대폰 출하량이 2081만3000대에 그쳐 지난해 같은 달보다 38.9% 줄었다고 발표했다. 외국 브랜드를 뺀 중국 기업의 출하량은 42.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에선 지난달 23일 코로나19 발병지인 후베이성 우한이 전격 봉쇄된 뒤에야 사람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1월보다는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본격화한 2월의 소비 침체가 더욱 심해질 것이란 예상이 많다. 시장정보업체 캐널리스는 1분기 중국에서 스마트폰 출하량이 작년 동기보다 5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에서 이미 40% 가량 스마트폰 수요가 줄었고 앞으로 50% 이상 더 줄 것이라는 얘기다.


코로나가 확산이 더 안 된다면 단기 저점은 나스닥 -10%정도 될 것이다.

그러나 단기가 아니라 세계 전염병 확산이 된다면 -20%도 가능할 것이다.

전고점이 나스닥 9817 정도 되니 982정도 떨어진 8835정도가 되지 않을까 보인다.

현재는 나스닥 고점대비 약 6% 정도 빠졌다.

그러니 앞으로 4% 정도 더 빠질 가능성이 있다.


-3%가 떠서 차라리 다행이다.

아니었다면 한 달 내내 약세장에서 끈질기게 떨어졌을텐데 -3%가 떴으니 일단 이번 분기 투자는 어느정도 물건너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애플의 1월 실적 발표는 4월 말쯤으로 예상이 된다.

지금은 궁금하지 않겠지만 근소한 차이로 MS가 1등이다.

한 달 동안 격차가 더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완연한 악재가 애플에게 있는만큼 말이다.

그래서 한 달 후 다시 1등을 사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결론 :

한 달 동안 -3%가 더 뜨지 않는다면 

한 달 후 1등을 사야 한다.


1. 1등이 MS이고 애플이 2등이라면


10% 이내라고 하더라도 MS만 사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만약 애플이 여러면에서 좋다면 실적발표 전에 MS를 추월하겠지.

그러면 자연스레 반반치킨이 된다.

시장이 선택한 것이니 우리는 돈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2. 1등이 애플이고 2등이 MS라면

10% 이내라면 반반치킨 해야 한다.

10% 이상이라면 물론 애플만 사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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