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일상이 된 재택근무…서버용 D램 시장 달아올랐다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3059747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재택근무 실험이 시작됐다.”
지난달 CNN은 “아시아 오피스의 책상은 텅 비어 있고, 전화기는 조용하다”며 “기업들은 지금의 이 예상치 못한 재택근무 실험을 장기적으로 적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주요 도시에 있는 대기업의 60% 이상이 춘제(중국 설) 연휴 이후 지금까지 사무실 문을 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아시아뿐만이 아니다. 미국 SNS 업체 트위터는 지난 2일 전 세계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강력하게 장려한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지시한 미국 대기업은 트위터가 처음이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일상화 된다는 얘기다.
재택근무를 위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수적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LG CNS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주요 기업이 잇따라 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회사 외부에서도 서버에 원활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트래픽을 확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엔 3만 명의 직원이 사내에서 서버에 접속하고 1000명가량만 회사 외부에서 접속했다면 지금은 3만1000명이 모두 집에서 서버에 접속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재택근무를 하려면 클라우드가 필요하다.
그래서 D램 가격이 폭등한다.
고객(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페이스북)의 서버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오던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클라우드 고객의 수요도 살아나고 있어서다. 중국 원격근무용 통신 서비스 앱 시장은 텐센트의 ‘위챗 워크’와 ‘텐센트 미팅’, 알리바바의 ‘딩톡’, 바이트댄스의 ‘페이슈’ 등이 장악하고 있다.
이제 중국까지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자 생각해보자.
D램이 중요한가?
클라우드 기업이 중요한가?
클라우드가 중요하다.
D램은 삼성전자가 한 번 팔아먹으면 끝이지만 클라우드는 생태계니까 한 번 생태계를 만들어 놓으면 여기서 화수분처럼 끊임없이 부가 창출된다.
결론 : 이번 우한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클라우드 업체는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고도 그정도의 광고효과를 얻었다.
따라서 유저와 영업이익률이 코로나 사태가 진행 될수록 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세계1등이 마이크로소프트인데 달리 1등이 아니다.
그러니 -3%가 끝나면 반드시 망설이지 말고 세계1등 주에 투자해야 한다.
급격한 V자 반등이 있을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