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동안 美 달러약세 제한될 듯.."달러 사둘까"

3월 동안 美 달러약세 제한될 듯.."달러 사둘까"

.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6000865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고공행진을 하던 달러지수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깜짝' 기준금리 인하로 약세(달러값 하락)로 돌아섰다. 시장에선 코로나19의 실물경제 여파에 주목하며 달러지수 추이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달러약세가 일시적일 수 있다며 숏포지션(매도) 잡고 있긴 무리라는 입장이다. 숏포지션은 매도물량이 매수물량보다 많은 상태로 가격이 하락해야 이익을 얻는다.


달러 약세가 진행되고 있다.

한 때 99 넘어서까지 올라가던 달러 인덱스가 이젠 95에서 움직이고 있다.

그나마 오늘은 조금 오르고 있다.

이에 반해 엔화, 유로화는 달러에 비해 초강세다.


연준이 0.5% 빅컷을 하고 달러는 더 약세로 가고 있다.

아직 연준이 달러 약세를 더 할 수 있는 1% 인하로 인한 제로금리와 양적완화까지 하게 된다면 그 때가 달러가 최대 약세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 후에는 달러가 강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

그정도로 가게 된다면 미국의 회사채 시장이 붕괴되고 있을테니 말이다.

따라서 달러약세는 그 때까지 진행이 될 것이고 그 후로는 강세로 돌아서지 않을까 보인다.

물론 그 전에 주가가 더 떨어져서 글로벌 증시가 완전 개폭락한다면 달러강세는 더 빨리 올 수도 있다.

그리고 연준이 이번 17일~18일 FOMC회의에서 시장의 기대와 달리 금리인하 안하면 초강세로 갈 수도 있다.


결론 : 지금은 달러가 약세지만 앞으로 코로나, 중국의 내수부진, 미국의 소비부진 등이 일어나면 달러는 강세로 갈 여지가 많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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