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갈등 우려와 경제 재개 기대속 상승 마감…다우 0.11%↑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5/457688/
4일(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7포인트(0.11%) 오른 23,749.7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03포인트(0.42%) 오른 2,842.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5.77포인트(1.23%) 상승한 8,710.71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 나스닥이 1.23% 오르면서 상승 반전했다.
미중무역분쟁이 재점화 될 것을 보이며 한 때 마이너스까지 갔지만 장 막판 상승하면서 끝이 났다.
왜 올랐을까?
미국의 다수 주와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에서 봉쇄 완화와 경제 활동 재개가 시작된 점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초부터 회사채 상장지수펀드(ETF)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점도 투자 심리를 지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넷플릭스 등 주요 기술기업 주가가 큰 폭 오름세를 보인 점도 증시를 떠받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2.4%가량, 넷플릭스는 약 3.1% 각각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탄 점도 장 후반 주가 상승을 지지했다. 6월물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이날 3% 오르며 배럴당 20달러 선을 회복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42% 상승하고, 산업주는 1.33% 내렸다.
유럽의 봉쇄 완화, 경기회복의 기대감 때문에 올랐다.
사실 하루 하루 왜 올랐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
앞으로 큰 그림이 어떻게 될 것인가? 가 문제다.
미중전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중전쟁의 점화가 될 사건이 언제 일어날 것이냐? 가 문제다.
항상 트럼프의 트윗으로 전쟁은 시작되었으니 어느날 갑자기 트럼프가 트윗 할 것이다.
꼭 이런 일은 주말이나 휴일에 터트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말 폭스뉴스와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중국이 코로나19 관련해 끔찍한 실수를 저지르고도 이를 덮으려고 했다며 중국 때리기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한 보고서를 곧 내놓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코로나19가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시작됐다는 '거대한 증거'가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관영언론을 통해 "폼페이오 장관은 제정신이 아니다"고 하는 등 거세게 반발하는 중이다.
미국과 중국이 또 다른 관세 부과 등 충돌로 치달을 경우 세계 경제가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부상했다.
트럼프가 보고서를 내놓는다고 하니 보고서를 내놓는 날 무엇인가 행동을 할 것이다.
물론 주가에 좋은 행동은 아니다.
이 때가 트리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이에 대해 맞받아치면 그 때는 정말 심각하다.
작년에도 트럼프가 트윗하고 중국에 관세 때렸을 때보다 중국이 미국에 반격(맞관세)을 했을 때가 -3% 떴다.
그렇다면 그 시기는 언제인가?
트럼프 지지율, 6%p 하락한 43%…취임후 최대 하락폭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420/100722030/1
19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갤럽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49%에서 6%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월 45%에서 무려 9%포인트 상승한 54%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코로나 19 사태 초반에는 상승했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하락세를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다. 갤럽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6% 포인트 하락한 것은 취임 후 가장 큰 폭이다.
트럼프의 지지율은 점차 떨어지고 있다.
반면에 바이든의 지지율은 트럼프의 지지율을 압도하고 있다.
미국인 53% “바이든 지지”…트럼프 지지율 42%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410/100589858/1
따라서 트럼프는 여론조사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고 그로인해 중국 때리기는 더 빨라질 수 있는 것이다.
증시에 좋은 소식이 있다.
미 연준, 회사채 시장 지원 본격화…"ETF부터 매입"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54948Y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회사채 매입을 본격화한다.
연준의 공개시장조작을 담당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달 초부터 '세컨더리 마켓 기업 신용 기구'(SMCCF)의 회사채 상장지수펀드(ETF) 매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SMCCF는 곧이어 회사채를 직접 매입하게 되며 '프라이머리 마켓 기업 신용 기구'(PMCCF)도 운영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연준이 회사채 매입을 본격화 한다.
새로운 불확실성이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미중전쟁이라는 불확실성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