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중 제재 예상보다 약했다…뉴욕증시 상승 마감

트럼프 대중 제재 예상보다 약했다…뉴욕증시 상승 마감

. https://www.news1.kr/articles/?3950023


시장은 이에 안도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7.53포인트(0.07%) 내린 2만5383.11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4.58포인트(0.48%) 오른 3044.31를, 나스닥도 120.88포인트(1.29%) 뛴 9489.87로 거래를 마쳤다.


어제 나스닥은 1.29% 오르면서 폭등세로 마무리 되었다.

트럼프가 강력한 제재 없이 약하게 원론적인 얘기만 했기 때문이다.

강력한 제재란

1월 무역합의 깨버리겠다.

홍콩 특별지위 당장 없애겠다.

이런 것이 아닌 홍콩 특별지위 없애기 시작했다.

관련 공산당 재산에 대해 제재 조치 하겠다.

WHO 연 끊겠다.

이런 것 말이다.


따라서 시장은 연준의 힘을 믿고 오르기 시작했다.

파월 연준의장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 수일 내 가동″

. https://www.fnnews.com/news/202005300719253732


[파이낸셜뉴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인 '메인스트리트'를 수일 내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프린스턴 대학이 주최한 온라인 화상 이벤트에서 "6000억 달러 규모의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이 곧 가동된다"고 말했다.

왜 이런 대출 프로그램을 할까?


메인스트리트는 정부의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에 적용하기에는 규모가 크고, 채권이나 주식을 발행하기에는 규모가 작아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한 기업에 초점을 맞췄다.


아무래도 지금 가장 타격을 받는 것은 중소기업이 아닌가 생각된다.

매출은 없는데 고정비는 나가야 하는 기업들 말이다.

그런데 앞으로 2차 대유행이 오면 바로 아웃 될 것이기 때문에 미리 지원을 해준다는 얘기다.

이정도 되면 연준이 정말 슈퍼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코로나 이후의 세상은 어떻게 될까?


제조업 덮친 '코로나 쇼크'…생산라인 3분의 1 멈췄다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5291739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실물 경제 충격이 서비스업을 넘어 제조업으로 번졌다. 지난달 제조업 생산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줄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4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 생산은 전월보다 6.4% 감소했다. 2008년 12월(-10.7%) 후 11년4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폭이다. 제조업 부진이 컸던 탓에 전(全)산업 생산도 2.5%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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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코로나19 사태가 터지자 서비스업은 소비 위축으로 바로 충격을 받았지만 제조업은 비교적 선방해왔다. 3월 제조업 생산은 5.0% 늘었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 등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 부진이 심해지자 제조업도 충격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주력 산업인 반도체(-15.6%)와 자동차(-13.4%)의 생산 부진이 특히 심했다.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68.6%에 그쳤다.


코로나로 생산도 차질을 빚은데다가 전세계가 락다운을 해서 소비도 죽었기 때문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사람들은 더 내셔널리즘으로 갈 것 같다.

글로벌리즘은 퇴색된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코로나 사태 때문에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제조업이 없으면 죽는다는 사실이다.

예를들면 마스크다.

아무 것도 아닌 마스크가 없어서 사람들이 죽었다.

그런데 이런 마스크를 생산하려면 제조업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한국에서는 왜 사재기가 없을까?

바로 제조업이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유럽만 하더라도 휴지가 먼저 동이 났다.

왜냐하면 휴지는 스위스의 한 회사에서만 만들기 때문인데 이 기업이 코로나로 셧다운과 국가간 국경통제가 있자 유럽에 휴지를 배포하지 못했고 그로인해 휴지 사재기가 벌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은 제조업 기반이 있으니 물건 사재기 할 일이 없다.

그것을 느낀 것이 바로 이탈리아, 스페인이다.

서비스업으로 돌아섰다.

그런데 제조업이 없어서 바이러스에 대처할 만한 것들이 전혀 없었고 다른 나라들도 자국 쓰느라 마스크를 비롯한 의료기기 수출을 전면적으로 금지하자 이런 제조업 기반이 없는 나라들은 피해가 천문학적이 되었다.


그래서 글로벌리즘이 아닌 내셔널리즘이 앞으로의 코로나 이후 세계가 취할 조짐이라는 것이다.

내셔널리즘의 근본적인 생각은 무엇인가?

비싸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쓰자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오는 것이 바로 리쇼어링이다.

선진국은 세제혜택을 주더라도 해외에 나가 있는 공장 데려오자는 것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내내 얘기하던 철학이다.

코로나로 이런 생각이 각국에 더 퍼지고 있다.


그러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경제자유구역이라는 곳이 있다.


경제자유구역 또는 자유무역구 또는 경제특구는 경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에게 세금을 아주 작게 부과하거나 세금을 전혀 부과하지 않도록 지정된 지역이다


그러면 이런 경제자유구역이라는 곳을 왜 만들었을까?


선진국은 인건비가 비싸다.

따라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토지, 노동, 자본, 기술 중에서 이 중에서 생산성이 높은 요소를 올려야 하는데 이것이 힘들다.

토지는 이미 올라버렸고 노동비도 올랐고 자본을 들여도 경쟁력은 없다.

따라서 기술을 올려야 하는데 전통산업은 기술을 올리기도 힘들다.

결국 해외로 나가서 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해서 같은 기술을 가지고도 더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생산활동을 해서 영업이익을 올린다.

그런데 선진국 정치인들이 잘 보니 생산기지가 해외로 나가면 국내고용이 꽝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치인들은 경제자유구역을 만들어서 규제를 풀고 법인세 등 각종세금을 낮춰주고 간척지 같은 국가의 땅을 불하해서 토지의 비용도 낮추고 외국인 노동자도 얼마든지 쓰게 해서 마치 노동력이 싼 신흥국에 온것처럼 느끼게 만들어주면 이곳으로 외자기업들이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만든 것이다.

물론 인프라는 선진국이니 신흥국보다는 훨씬 유리하다.

그러나 잘 되었을까?

그럴리가 있는가?

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송도 경제자유구역, 황해 경제자유구역 등 모조리 망했다.

무늬만 경제자유구역이고 아파트 값만 올랐다.


그런데 이제는 세계 각국이 이런 경제자유구역과 맞먹는 세제혜택을 주면서 자국으로 제조업 공장을 끌어 들이려 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그런 의지가 있는지 모르겠다.

이번 국회를 보니 앞으로 더 많은 규제가 생길 것 같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3.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전고점 돌파는 매뉴얼에서 빠졌다.


전고점 돌파는 매뉴얼에서 제외

.http://cafe.daum.net/jordan777/Bm2o/946


전고점 돌파(나스닥, MS, 애플 등)후 매수는 본인이 판단하라.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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