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오면 하드웨어 기업도 동반 폭락
[뉴욕마켓워치] 기술주 투매 속 주가·채권 혼조…유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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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31포인트(0.53%) 오른 49,501.3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09포인트(0.51%) 밀린 6,882.72, 나스닥종합지수는 350.61포인트(1.51%) 내려앉은 22,904.58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51%, S&P500지수는 0.51% 밀렸으나 다우존스 지수는 0.53% 오르면서 혼조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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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앤스로픽 AI 자동화 도구 충격…정보·법률데이터 기업 주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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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앤스로픽 AI 자동화 도구 충격…정보·법률데이터 기업 주가 '흔들'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AI 자동화가 전문 서비스 영역까지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과 유럽 증시에서 데이터·법률·소프트웨어 기업에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다. 시장에서 tv.edaily.co.kr
시장에서는 최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공개한 업무 자동화 플러그인이 투자심리를 급격히 위축시킨 직접적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엔스로픽이 업무 자동화 플러그인을 발표하자 어도비, 세일즈포스 등 Saas 소프트웨어 기업이 전부 몰락했다.
어제는 AMD가 16% 빠지며 나스닥이 1% 이상 빠졌다.
그러나 나는 어제 나스닥의 하락 원인이 AMD보다는 구글의 영향이 더 클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구글이 앞으로 AI 신규 투자를 줄인다면 아마도 장비 주식 전체가 빠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제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장비주는 물론이고 그동안 쇼티지가 나서 올랐던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의 주식들이 10~ 15% 이상 하락했던 것이다.
AI 자본 전쟁 격화…구글, 270조 원 승부수 던졌다 [글로벌마켓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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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본 전쟁 격화…구글, 270조 원 승부수 던졌다 [글로벌마켓 A/S] [한국경제TV 김종학 기자]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경쟁으로 미국 뉴욕 주식시장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술 기업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4일(현지시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2026회계 v.daum.net
4일(현지시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2026회계연도) 약 1,750억~1,850억 달러, 우리 돈 270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설비투자 계획을 공개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3% 가까이 주가가 하락했다.
다행히(?) 구글은 이번에 1800억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투자를 결정했다.
이것은 아직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는 구글이 아직 인공지능 투자는 이제 시작이라고 얘기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장외에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장비주들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스페이스X, xAI 전격 합병...우주·AI 아우르는 괴물 기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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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xAI 전격 합병...우주·AI 아우르는 괴물 기업 탄생 스페이스X, xAI 전격 합병...우주·AI 아우르는 괴물 기업 탄생 합병 후 기업 가치 1조 2500억 달러 우주 데이터센터로 AI 판 뒤집으려는 머스크 더 강해지는 머스크의 테크 권력...우려도 www.chosun.com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세계 최대 민간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전격 합병했다.
어제는 우주기업인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 기업인 xAi가 전격적으로 합병했다.
사람들은 이 합병이 우주, AI가 합쳐져지면서 괴물 기업이 탄생했다고 좋아했다.
그러나 사실 이들이 합병한 원인은 xAi의 분기 기준 약 14억 6천만 달러대의 천문학적인 적자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의 합병은 xAi의 자금조달을 위해서다.
지금 흑자를 내면서 그 자금으로 AI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는 기업은 구글과 메타 뿐이다.
구글은 클라우드, 유튜브 등의 광고 등으로 흑자를 내면서 그 흑자를 바탕으로 천문학적인 투자를 진행중이다.
메타 또한 엄청난 광고 매출을 바탕으로 천문학적인 투자를 진행중이다.
다만 구글은 제미나이라는 AI 모델이 있는 반면 메타의 라마는 망했다.
AI에 구글은 희망이 있는 반면 메타는 희망이 없다.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면서 자금을 빌려 AI에 투자를 하는 기업은 오픈AI를 비롯한 나머지 기업이다.
오픈AI는 구글의 AI에 성능이 밀리면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따라서 오픈AI와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라클 등이 위험하다.
그리고 xAi를 비롯한 후발주자들이 있다.
이렇게 보면 가장 안정적인 기업은 구글인듯 하다.
제미나이가 오픈AI의 챗GPT를 성능에서 앞서면서도 재정적으로도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나머지 기업들은 자신의 AI가 승자가 될 것이라 생각해서 엄청난 AI 투자를 감행중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기업들이 그나마 이 상황에서 버티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하드웨어 기업은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AI발 쇼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AI발 쇼크는 무엇인가?
그것은 AI경쟁을 포기하는 기업이 나오는 것이다.
트리거는 xAi가 되었건 클로드가 되었건 어느 기업이 AI 경쟁을 포기하는 순간이다.
이러면 AI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천문학적인 투자 경쟁에서 안정적인 투자경쟁으로 경쟁을 줄일 것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시장에서는 이제는 안정경쟁으로 방향을 돌릴 것이라는 기대가 생기는 순간이다.
이 순간이 온다면 엔비디아를 비롯한 인공지능 칩 주식들, 장비주식, 반도체 주식, SSD 주식들이 동반 폭락을 할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1등이 확실한 기업과 그곳에 투자한 기업은 반대로 엄청나게 오를 것이다.
검색엔진 시장을 보라.
처음에는 야후, 알타비스타, 라이코스 등 수 백개의 검색엔진들이 한 때 판을 쳤다.
그러나 결국 구글이 1등이 되고 나머지 기업들은 모두 망하거나 명맥만 살아남았다.
AI발 쇼크는 모든 하드웨어 기업들의 천문학적인 투자가 연기처럼 사라질 것이다.
하드웨어 기업들의 주가는 추풍낙옆처럼 꺾일 것이다.
물론 AI 경쟁에서 이긴 한 기업은 독점적 1등으로 올라설 것이다.
그리고 그 기업이 향후 10년 간 세계를 재패할 것이다.
지금은 구글이 가장 유리하지만 구글이 1등을 할지는 알 수 없다.
구글이 검색엔진 시장에서 당시 1등이 아니었던 것처럼 지금 AI에서 어떤 기업이 1등이 될지는 알 수 없다.
결론 : 우리는 미래를 모른다.
그러기에 시총 1등을 따라 투자해야 한다..
내가 어느 기업이 1등에 오를 줄 알고 올인을 했다고 치자.
만약 잘 되면 대박을 치겠지만 반대라면 내 인생 재테크는 쪽박을 차고 망할 것이다.
그러나 시총 1등을 따라가면 우리는 이런 모험을 할 필요가 없다.
시총 1등에 투자하자.
가장 안전하고 대박을 칠 수 있는 유일한 투자 방법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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