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대신 기계, 성큼성큼 다가온다

알바생 대신 기계, 성큼성큼 다가온다


[최저임금 후폭풍]

롯데리아·맥도날드 10곳 중 4곳, 손님이 직접 '無人 단말기' 주문
카운터 알바생 10% 줄여…
홈플러스 셀프계산대 390대 운영, 400여명 인력 감축 효과

17일 오후 서울역사 1층 롯데리아 매장. 입구 오른쪽에 늘어선 '디지털 키오스크(kiosk)' 앞에서 손님들이 햄버거와 음료를 고르고 있었다. 화면을 터치해 메뉴와 '테이크 아웃' 여부, 결제 방식을 선택한 뒤 계산까지 마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이 점포는 지난해 12월 4500만원을 들여 디지털 키오스크 6대를 도입했다. 점포 관계자는 "고객들의 주문 시간을 줄여 매출을 늘리고 인건비 절감도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시스템 도입 이후 이 점포의 매출은 15% 늘었고, 이전까지 50여명이던 알바생이 카운터 근무 직원을 중심으로 10% 줄었다. 롯데리아는 현재 전국 1355개 점포 중 560곳(41%)을 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바로 옆 맥도날드 매장에선 7개의 디지털 키오스크가 보였다.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 440여곳 중 190여곳에서 키오스크를 운영 중이다.
17일 오후 맥도날드 서울역사점에서 고객들이 ‘디지털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이용해 햄버거와 음료를 주문하고 있다.
17일 오후 맥도날드 서울역사점에서 고객들이 ‘디지털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이용해 햄버거와 음료를 주문하고 있다. /김연정 객원기자

최근 2020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놓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급작스러운 최저임금 인상이 무인(無人) 점포 확산을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대형 마트업계에서는 홈플러스가 2005년부터 무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객들이 바코드 상품 가격을 직접 스캔하고 현금·신용카드·상품권 등 결제 메뉴를 선택해 지불하는 방식의 '셀프 계산대'를 전국 90여개 점포에서 390여대 운영 중이다. 셀프 계산대를 전담하는 직원을 감안해도 그동안 400명 이상의 인력 감축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편의점업계에선 세븐일레븐이 지난 5월 서울 잠실 월드타워 31층에 '무인 점포'를 지향하는 시그니처점을 개장했다. 손님이 상품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놓으면 바코드 위치와 상관없이 무인 계산대가 스캔해 물건값을 계산한다.

캐리어 인공지능 18단 에어컨

식품 기업인 SPC그룹은 지난 5월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배스킨라빈스 직영점에서 자판기 방식의 '아이스크림 ATM' 기계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피크 타임에 손님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점포가 문 닫은 뒤 추가 매출을 올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8/2017071800349.html

이참에 자영업에 뛰어드는 것을 줄여야 한다.

프랜차이즈 가맹비 내고 관리비 등 각종 공과금 내고 알바생 월급주고나면 100만 원 남는 주인들 많다.

그런데 그 현실을 모르고 자영업을 한다.

게다가 자영업은 폐업율이 50%에 육박한다.

폐업하면 지금까지 가진 재산 다 들어먹게 된다.

그러니 자영업 좀 그만하자.

그럼 돈은 어디서 버는가?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통신은 모든 것이 연결되니 떨어질 수가 없다.

미국에 1위 통신회사 버라이즌과 at&t는 배당이 5%가 넘는다.

버라이즌 주가

AT&T 주가

링크를 해놨으니 한번 클릭해보자.

그렇다면 배당수익률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무려 5%가 넘는다.

그러니 이런 주식에 투자하고 배당을 받으면 3억 투자했을 때 연간 1500만 원이 넘게 나온다.

배당세에 관해서는 2000만 원 이하는 11.4% 분리과세 된다.

그리고 이것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의 주식도 있다.

허접한 우리나라 개잡주가 아니라 당당히 세계 1위하는 미국 주식이 8%, 9%씩 나온다.

그리고 차라리 알바 뛰자.

나라에서는 2020년까지 1만 원이 목표라는데 한달에 1만 원짜리 파트타임으로 편의점에서 6시간만 알바 뛰더라도 6만원이고 25일 일하면 무려 150만 원이다.

합해서 300만 원이다.

아니 단 6시간만 일하는데 300만 원을 벌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게다가 주가마저 4차 산업혁명 바람타고 올라준다면 금상첨화고 말이다.

제발 써보지도 못하고 다 날리고 신용불량자 되는 그런 자영업 막 뛰어들지 말자.

자영업은 정말 선수들만 하게 하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스테이'는 손본다… 건설사들 "안하고 말지"